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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특수건설/LT삼보/동아지질 중 한 곳에 합격을했는데
2개월동안은 집근처 현장에서 근무 후 본사 근무 예정입니다. 1군 단종건설업(토목)의 안전관리자로 근무시 나중에 1군 종합건설사 이직(삼성물산 현대건설 GS DL 롯데 쌍용 등)에 도움이 될까요? 아니면 중고신입 지원시 메리트가 있을까요? 추가적으로는 나중에 건설쪽에서 제조 안전관리로 이직이나 중고신입 지원시 메리트가 있을까요? + 1군 단종건설업의 평균연봉은 어느정도가 적당한가요?
2026.03.23
답변 5
- 나나무사람신세계디에프코부사장 ∙ 채택률 79%
안녕하세요. 아시겠지만, 요즘은 경력직을 좀 더 선호를 합니다. 즉, 토목에서 쌓은 경력이라고 해서 종합건설로 온다고 해서 크게 차이가 나는 것은 아닙니다. 그렇기 때문에 토목에서 어느 정도의 경력을 쌓으시고 이직을 하시는 것이 좀 더 유리한 면이 없지 않아 있습니다. 결론은 중고 신입을 노리는 것보다는 최소 3년 정도의 경력을 쌓으시고 이직을 하시는 것이 좀 더 좋습니다.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1군 단종건설업에서 안전관리자로 근무한 경험은 이후 종합건설사 이직이나 중고신입 지원 시 일정 부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특히 현장 안전관리 경험, 법규 대응, 위험성 평가 등의 실무 경험은 건설업 전반에서 인정받는 편입니다. 제조업 안전관리로 이동할 때도 기본적인 안전관리 경험은 활용 가능하지만 산업 특성 차이로 추가 학습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1군 단종건설업 연봉은 보통 초봉 기준 3천만 원대 중후반에서 4천만 원 초반 수준이 일반적인 편입니다.
- pkww씨젠코상무 ∙ 채택률 62%
큰곳에서 작은곳으로 가기는 쉬우나, 작은 곳에서 큰곳으로 이직은 어렵습니다.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경력의 경우에는 직무연결성이라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경력을 뽑는 이유가 현장에, 현업에 즉투입 가능한 사람을 원하기 때문으로 이것이 일치하지 않는다면 불가능은 아니겠지만 이직에 많은 어려움이 있다고 보셔야 합니다. 그리고 경력으로 지원시에는 이전 회사의 네임벨류, 규모를 보는데 1군과는 다소 차이가 있어서 큰 메리트는 안될 수 있습니다.
- 멘멘토 지니KT코상무 ∙ 채택률 63% ∙일치학교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특수건설 LT삼보 동아지질 같은 1군 단종건설사에서 안전관리자로 근무하는 경험은 이후 종합건설사 이직에 충분히 도움이 됩니다. 특히 토목 현장 안전관리 경험은 건설업에서 가장 기본적인 현장 경험으로 인정받기 때문에 2 3년 정도 경력을 쌓으면 중고신입이나 경력 이직 시 활용 가능합니다. 다만 삼성물산 현대건설 같은 최상위 건설사는 경력 기준이 까다로워 보통 3년 이상 현장 경험이 있어야 경쟁력이 생깁니다. 제조 안전관리로 이동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건설 안전 경험이 산업안전 분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단종건설사 평균 연봉은 초봉 기준 약 4000에서 5000 수준이 일반적인 편이며 현장 수당에 따라 더 높아질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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